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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에 좋은 코스로 일반 ETC와 패스를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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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ETC 카드와 고속도로 패스, 헷갈리는 부분을 정리했어요.
Q. 왜 예약 방법마다 ETC 카드 대여료가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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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카드 대여료는 고속도로 회사가 아니라 렌터카 회사와 예약 상품이 정하는 요금이에요. 대여 1건당 330엔 정도를 한 번만 받는 경우가 많지만, 상품에 따라 하루 단위로 받기도 해요. 일정이 길수록 차이가 커지니 예약 화면의 옵션 요금을 꼭 확인하고, 계산기 4번에서 같은 방식을 고르세요.
Q. 왜 오키나와나 오사카는 패스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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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용 정액 패스는 고속도로를 운영하는 NEXCO 회사가 지역별로 따로 내놓는 상품이에요. 오키나와 자동차도는 구간이 짧아서 전용 패스가 없고, 오사카·고베 시내 도시고속도로는 NEXCO가 아닌 한신고속도로 회사 소관이라 패스 적용 대상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 계산기에서는 일반 ETC 결제와 현금 결제만 비교해요.
Q. 패스는 어떻게 신청하고 적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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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는 따로 사서 들고 다니는 게 아니라, 렌터카를 빌릴 때 카운터에서 신청해 ETC 카드에 연결하는 방식이에요. 패스를 취급하는 렌터카 회사에서 빌려야 하고, 보통 외국 여권과 단기체류 입국 확인이 필요해요. 이용 기간은 렌트 기간에 맞춰 정해지니, 예약할 때 패스 옵션을 미리 선택해 두면 가장 편해요.
Q. ETC 카드가 꼭 있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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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필수는 아니고 현금으로도 통행료를 낼 수 있어요. 하지만 HEP·KEP 같은 패스는 ETC 카드가 있어야만 적용되고, 주말·공휴일 할인도 ETC 결제에만 붙어요. 톨게이트에서 멈추지 않아도 되고, ETC 전용 스마트 IC도 이용할 수 있어서 렌터카 여행이라면 빌리는 쪽을 추천해요.
Q. 실수로 일반(현금) 게이트로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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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게이트에서는 ETC 카드가 읽히지 않아 그 구간은 패스나 할인 없이 현금 요금을 내야 해요. 톨게이트 직원에게 ETC 카드를 건네면 카드로 처리해 주는 경우도 있지만 패스 적용은 보장되지 않아요. 진입할 때는 보라색 'ETC' 표시 차선을 확인하세요.
Q. ETC 차선에서 차단기가 안 열리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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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가 제대로 꽂혀 있지 않거나 인식 오류일 수 있어요. 절대 후진하지 말고 그 자리에 정차한 뒤 비상등을 켜고, 옆의 인터폰(호출 버튼)으로 직원을 부르면 안내해 줘요. 출발 전에 차 안의 ETC 단말기에 카드가 꽂혀 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좋아요.
Q. 패스가 있으면 모든 유료도로가 무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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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패스마다 정해진 대상 구간에서만 무제한이에요. 대상에서 빠진 도시고속도로나 일부 유료도로를 지나면 그만큼은 렌터카 반납할 때 따로 정산돼요. 공식 패스 안내의 노선도로 여행 동선이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Q. 예상 톨비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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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에서 경로를 검색하면 유료도로 구간에 대략적인 통행료가 표시돼요. 일정 중 이동하는 날의 금액을 모두 더해 계산기 5번 칸에 넣으면 돼요. 더 정확한 금액이 필요하면 NEXCO의 요금 검색 사이트(드라이브 플라자)를 이용하세요.